이번 후기는 요코하마 지역 데리헤루 ‘마루츠마 요코하마 본점’ 이용 체험을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용 시간은 110분, 요금은 17,000엔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캐스트 ‘시라츠유’는 28세로 소개되며, 신장 160cm에 B95(I컵)·W59·H89의 3사이즈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특징/성향 키워드로는 ‘데카尻(큰 엉덩이)’, ‘이부인’이 언급됩니다.
작성자는 해당 매장 2회차 이용이며, 이전 방문에서 만족도가 높지 않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영상과 일기에서 에로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캐스트를 선택해 예약했다고 합니다.
대면 후 첫인상은 ‘부드러운 분위기의 이부인’으로 표현됩니다. 사진/영상에서 상상한 이미지와의 일치도는 약 90% 정도로 느꼈다고 합니다.
가벼운 잡담으로 서로의 긴장을 푸는 정도의 대화가 가능했으며, 적당한 타이밍에 샤워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흐름입니다.
샤워 중 대화는 많지 않았지만, 큰 가슴이 눈에 띄었고 크기에 비해 형태가 좋으며 촉감도 기대감을 줬다는 평가가 이어집니다.
플레이는 캐스트의 공세로 시작되며, 키스→유두→페라로 이어지는 ‘왕도(정석) 진행’이었다고 합니다. 테크는 ‘우수하진 않지만 무난’ 수준이며, 순간적으로 기분 좋은 장면도 있었다고 정리됩니다.
특히 구슬/자지를 비교적 정성스럽게 공략했고, 혀 사용이 괜찮은 편이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페라 자체는 상성 덕분인지 비교적 기분 좋게 느꼈다고 합니다.
다만 공세 시간이 길었고, 가슴을 만지려 할 때 자연스럽게 피하는 장면이 있어 ‘손이 비는(할 게 없는) 시간’이 생긴 점을 아쉬움으로 꼽습니다.
이후 공수 전환이 이뤄지며, 작성자는 기다렸던 가슴을 충분히 즐겼다고 합니다. 크기와 부드러움이 취향에 잘 맞아 만족도가 높았고, 오랜만에 몰입해 즐겼다는 표현도 나옵니다.
하체 터치에서는 ‘조금 촉촉한’ 상태로 묘사되며, 클리 자극과 유두 플레이를 함께했을 때 신음 반응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강하게 올라오는 느낌은 크지 않았다고 평가합니다.
결국 중간에 다시 공수 전환이 이뤄져 페라로 돌아갔고, 더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손과 입으로 마무리했다고 합니다. 손기술은 ‘보통으로 기분 좋았다’는 결론입니다.
총평으로는 ‘완전한 받는 플레이 성향에게 맞는 타입’이라고 정리됩니다. 공세할 때는 즐거워 보였지만, 반대로 공략받는 상황은 익숙하지 않거나 선호하지 않는 인상이라는 평가입니다.
작성자는 본인이 공세 성향이라 궁합이 완전히 맞진 않았다고 밝히면서도, 가격을 고려하면 I컵 가슴이라는 확실한 강점으로 ‘일단 만족’은 가능했다고 결론냅니다.
평가 스코어는 48점으로 ‘보통’ 등급에 해당하며, 특별히 좋거나 나쁘지 않은 최소한의 서비스라는 톤으로 마무리됩니다.